뜨거운 여름, 도장면을 지키는 세차 습관
햇볕 아래 세차부터 수액 제거까지. 외관 관리에서 피해야 할 행동을 알아보세요.

달아오른 차체를 먼저 식히고, 묻은 오염은 무리하게 문지르지 말고 제거하세요.
01. 세차 장소와 차체 온도부터 보세요
햇볕을 오래 받은 보닛과 지붕은 뜨겁습니다. 그늘로 옮겨 차체가 식은 뒤 작업하고, 세제가 표면에 말라붙지 않게 충분히 헹구세요. 도장 종류에 따라 관리법이 다르므로 특히 무광 차량은 일반 차량용 왁스를 바로 사용하지 말고 전용 관리 지침을 확인하세요.
02. 수액과 새의 배설물을 방치하지 마세요
수액이나 새의 배설물은 도장면을 손상시킬 수 있어 발견하면 조기에 제거하는 편이 좋습니다. 굳은 이물질을 마른 수건으로 세게 밀지 말고 물과 적합한 세정제로 불려 닦으세요. 휘발유나 아세톤처럼 강한 용제를 임의로 쓰면 렌즈나 주변 부품까지 손상할 수 있습니다.
03. 보호제보다 사용 가능 부위를 확인하세요
왁스는 모든 표면에 바르는 제품이 아닙니다. 사용설명서와 제품 라벨에서 도장·유리·플라스틱 적용 범위를 구분하세요. 세차 도구에 모래가 남아 있으면 흠집을 만들 수 있으므로 자주 헹구고, 마무리할 때는 깨끗한 부드러운 타월로 물기를 제거하세요.
이것만 기억하세요
- 그늘에서 차체를 식힌 뒤 작업
- 수액·배설물은 불려서 조기에 제거
- 무광 도장과 부품별 세정제 제한 확인
차량·계약·제도에 관한 일반 정보입니다. 차량별 사용설명서와 계약 약관, 해당 기관의 최신 공고를 확인하세요. 차량 이상은 정비 전문가에게 점검을 요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