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정전기, 주유할 때는 더 주의하세요
문손잡이의 따끔함보다 주유 중 불꽃을 막는 행동이 중요해요.

주유 전 정전기를 없애고, 주유 중 차 안에 다시 들어가는 행동을 피하세요.
01. 주유 전에 정전기 제거 절차를 지키세요
건조한 날에는 옷과 시트의 마찰 등으로 정전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주유소의 정전기 방지 패드와 안내 절차를 따르고 시동을 끄세요. 차량 설명서도 연료 주입구에서 떨어진 금속부에 맨손을 접촉해 정전기를 없앤 뒤 주유구를 다루도록 안내합니다.
02. 주유 중에는 차 안에 다시 타지 마세요
주유 도중 차 안에 들어갔다 나오면 정전기가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 물건을 찾으러 탑승하는 일을 줄이도록 결제 수단 등을 미리 준비하세요. 다시 탔다면 주유건이나 주유구를 만지기 전에 정전기 제거 절차를 다시 지키고, 흡연과 화기 사용은 하지 마세요.
03. 화재 징후가 보이면 안전 확보가 먼저예요
기화된 연료 주변에서는 작은 불꽃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불이 붙었을 때 직접 주유건을 조작해 해결하려 하지 말고 즉시 떨어져 주유소 관리자와 119에 알리세요. 평소의 정전기 불편을 줄이는 생활 요령과 연료를 다루는 안전 수칙은 구분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만 기억하세요
- 시동 끄고 정전기 제거
- 주유 중 재탑승 피하기
- 화재 시 떨어져 관리자·119에 알리기
차량·계약·제도에 관한 일반 정보입니다. 차량별 사용설명서와 계약 약관, 해당 기관의 최신 공고를 확인하세요. 차량 이상은 정비 전문가에게 점검을 요청하세요.